2001년 우즈의 최장거리 홈런 기록과 타이KIA, 2회에만 7득점…승리 시 PO 진출 확정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만루홈런을 친 뒤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영만루 홈런준플레이오프 3차전KIA 타이거즈LG 트윈스이상철 기자 '잠실구장 고별전' 보러 만원 관중 운집…PS 41경기 연속 매진[준PO3]KIA 나성범, 2회 카라스코 상대 선제 솔로포[준PO3]관련 기사日 퍼시픽리그 에이스 깬 김도영, 센트럴리그 최고 투수와 맞대결'홈런 2방' ML 스카우트도 반한 김도영 "세계의 벽에 부딪쳐 보겠다"(종합)역시 '슈퍼스타' 김도영, 홈런 2방+5타점 원맨쇼…외신들도 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