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초 1사 만루상황 KIA 김도영이 만루 홈런을 친 뒤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
17일 오후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대1 승리를 거둔 KIA 이범호 감독이 김도영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17 ⓒ 뉴스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만루홈런을 친 뒤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