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초 나성범이 솔로 홈런을 친 뒤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나성범준플레이오프 3차전KIALG이상철 기자 '잠실구장 고별전' 보러 만원 관중 운집…PS 41경기 연속 매진[준PO3]김도영, 비거리 145m 만루포 '쾅'…PS 최장거리 홈런[준P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