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이어 두 번째 수상…홈런·타점 1위 맹활약기자단·팬 투표 합산 45.16점…SSG 아빌라 제쳐11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초 1사 1,2루 상황 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좌측 담장 넘기는 3점홈런을 친 뒤 포효하고 있다. 2026.10.1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힐리어드KT이재상 기자 프로야구 PS 암표 거래 의심액만 7.3억…31명 경찰 수사 의뢰국내 골프장 예약 10% 줄었는데 日은 163% 급증…엇갈린 골프 수요관련 기사'에이스' SSG 아빌라, 9~10월 MVP 도전…힐리어드·최원준과 경쟁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홈런왕에 3위 확정포까지…'슈퍼스타' 김도영, 2년 만의 MVP 수상 성큼'45호포' KIA 김도영, 생애 첫 홈런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김도영 시즌 45호포' KIA, LG 잡고 3위로 준PO 직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