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위원 7명 중 6명 1순위 지지…아시안게임 금메달도 견인11월 11일 부산은행 본점서 시상식…상금 2000만 원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2회말 두산 선발투수 곽빈이 만루 위기를 실점 없이 넘긴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1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두산곽빈최동원상이재상 기자 '4월 한화서 트레이드' 손아섭, 6개월 만에 두산서 방출 통보삼성, 허윤동·홍현빈·양현 등 선수 10명과 재계약 않기로관련 기사[프로야구 개막]④정현우·정우주·배찬승…'슈퍼 루키' 활약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