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부터 두드러진 활약 펼치며 눈도장키움 여동욱, 삼성 함수호, SSG 이율예 등 야수도 주목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키움 1라운드 1순위로 지명된 정현우(덕수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한화 정우주가 26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 연습경기에서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2025.2.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 6회초 마운드에 오른 삼성 신인 배찬승이 역투하고 있다. 2025.3.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 9대 3 승리를 거둔 SSG 조병현 투수와 이율예 포수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3.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정현우정우주배찬승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프로야구 KT, 2026 신인 투수 박지훈과 2억 6천만원에 사인'LG전 깜짝 호투' 한화 정우주 "폰세가 고맙다고 하네요"프로야구 LG, KIA 꺾고 시즌 80승 선착…우승 확률 95% 확보(종합)'통산 안타 1위' 한화 손아섭, 통산 1400득점…역대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