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쳐줘야 하는데 어려움 겪어…PS서 반등할 거라 믿어"홍창기 대신 이재원 선발…"한방 기대…수비도 언젠간 해야"17일 오후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10.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LG준PO염경엽문보경권혁준 기자 '장모상'에도 마운드 서는 임찬규, 그가 동료들에게 전한 메시지[준PO2]KIA 박정우의 '사랑니 투혼'…"아프지만 최대한 늦게 뽑고 싶어"[준PO2]관련 기사'박정우·한준수 선발' 이범호 감독 "상대 전적 등 데이터 고려"[준PO2]수중전이냐 서스펜디드냐…오늘 준PO 2차전 정상 개최 가능할까염경엽 감독 "실투 2개를 홈런으로 연결한 김도영, 대단해"[준PO1]막을 수 없었던 '슈퍼스타' 김도영…'2홈런' 원맨쇼 펄펄[준PO1]'김도영 2홈런 4타점' KIA, LG 5-1 제압…85.7% 확률 잡았다[준PO1](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