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에도 KIA와 준PO 2차전 선발 등판단체 채팅방에 '정신일도 하사불성' 올려…박해민 "먼저 다가와 고마워"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임찬규가 1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LG야구박해민권혁준 기자 '1패' 염경엽 감독 "문보경이 역할 해줘야 경기 풀린다"[준PO2]KIA 박정우의 '사랑니 투혼'…"아프지만 최대한 늦게 뽑고 싶어"[준PO2]서장원 기자 '장모상 투혼' 임찬규, KIA 타선에 와르르…⅓이닝 5실점 강판[준PO2]MLB 탬파베이, 클리블랜드 7-3 제압…ALCS 2승2패 원점관련 기사'장모상 투혼' 임찬규, KIA 타선에 와르르…⅓이닝 5실점 강판[준PO2]"굳히기냐 반격이냐"…KIA-LG '준PO' 응원 열기 가득한 챔피언스필드'1패' 염경엽 감독 "문보경이 역할 해줘야 경기 풀린다"[준PO2]KIA 박정우의 '사랑니 투혼'…"아프지만 최대한 늦게 뽑고 싶어"[준PO2]'박정우·한준수 선발' 이범호 감독 "상대 전적 등 데이터 고려"[준P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