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석에선 병살타·수비에서 포구 실책…이범호 "좋은 경험했다"김도영 "후배 실수 커버하는 게 선배 몫…더 성장할 것"KIA 타이거즈의 외야 3인방 박재현, 김호령, 나성범(왼쪽부터). (KI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KIA 타이거즈 박재현. (KI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KIA 타이거즈 박재현. (KI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현장취재준PO김도영박재현KIA이범호네일권혁준 기자 '홈런 두 방' 김도영에 뽀뽀한 네일…"대단한 에너지 준다"[준PO1]'2홈런' 김도영 "LG전 활약 의식 안 해…나 자신만 믿었다"[준PO1]관련 기사'홈런 두 방' 김도영에 뽀뽀한 네일…"대단한 에너지 준다"[준PO1]'2홈런' 김도영 "LG전 활약 의식 안 해…나 자신만 믿었다"[준PO1]막을 수 없었던 '슈퍼스타' 김도영…'2홈런' 원맨쇼 펄펄[준PO1]'김도영 2홈런 4타점' KIA, LG 5-1 제압…85.7% 확률 잡았다[준PO1](종합)'김도영 2홈런 4타점' KIA, LG 5-1 제압…85.7% 확률 잡았다[준P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