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4명 드라이브라인·투수 4명 트레드 애슬레틱서 훈련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고승민. 2026.7.28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고승민전민재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최고의 수비수는 누구…후보 164명, 유틸리티 신설'WS 3연패 무산' 오타니 "기량 부족했다…내년에도 투타 겸업할 것"관련 기사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프로야구 선두 KT, NC 꺾고 80승 선착…정규 시즌 우승 확률 95.2%'양현종 195승' KIA, 키움 꺾고 6연승…한화는 LG에 대역전승(종합)'고승민 만루포+6타점' 롯데, 두산 꺾고 파죽의 5연승'6회 5점' 롯데, 키움 7-1 누르고 4연승 행진…나균안 9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