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두산와 WC서 주루 후 부상 교체LG "왼쪽 햄스트링 타이트한 상태…이틀간 휴식 및 관리"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신민재가 8회말 1사 1,3루 상황에서 타점을 올리는 스퀴즈 번트를 성공 후 고통을 호소하며 교체되고 있다. 2026.10.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신민재서장원 기자 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 공개 모집…11월 합격자 발표MLB 밀워키, 다저스에 NLCS 3연승…월드시리즈 진출까지 '1승'관련 기사신민재 쓰러진 LG, 이겨도 웃지 못했다…오지환 몸 상태 촉각"또 만났다" KIA-LG, 3위 결정전 혈투 이어 준PO서 재격돌[뉴스1 PICK] '카라스코 호투·오스틴 투런포' LG, 두산 잡고 준PO 진출잇몸 불펜 극찬한 염경엽 LG 감독 "케네디·이우찬 호투로 승리"[WC1]'오스틴 결승 투런포' LG, 곽빈의 두산 잡고 준PO 진출[W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