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만루 위기서 호수비로 실점 최소화…4-1 승리 기여 LG, 두산 잡고 준플레이오프 진출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LG 박해민이 두산 대타 양석환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10.14 ⓒ 뉴스1 이호윤 기자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1사 1루 상황 LG 박해민이 안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0.14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