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1% 투표율…12월 1일 이취임식 진행LG 트윈스 박해민.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해민선수협회권혁준 기자 한화, 아시아쿼터 왕옌청과 내년에도 동행…30만 달러에 재계약두산, 1라운드 야수 김지우와 5억 원에 계약…역대 우타 최고액관련 기사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송성문, 선수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선수…리얼글러브 어워드김도영, 선수들이 직접 뽑은 올해 최고의 선수…리얼글러브 어워드로봇 심판 도입되는 KBO리그, 선수들 우려도…"어디까지 믿을지"홈런왕 노시환,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KT 고영표-장성우 '배터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