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운 올 시즌 필승조 활약…"일희일비 말길"신인 1R 5순위 김민준 "선배님과 같은 팀 영광"대구고 3년 선후배인 이로운(오른쪽)과 김민준(이상 SSG 랜더스). ⓒ News1관련 키워드현장취재SSG이로운김민준권혁준 기자 [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윤이나, LPGA 롯데 챔피언십 3R 단독 2위…역전 우승 도전관련 기사삼성 구자욱, SSG 이로운과 'PS 최다 17구' 접전 끝 삼진 [준PO3]PS 데뷔전 임무 완수 SSG 이로운 "팀은 졌지만 첫 단추 잘 끼웠다"[준PO2]에이스 못 쓰는 SSG…'2차전 선발' 김건우, 난세의 영웅 될까 [준PO]"올해 10승하고 내년 AG 가고 싶습니다"…SSG 3년 차 송영진의 각오SSG 루키 이로운 "김원형 감독님 교체 실감 안나…많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