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원태인 상대 2루타…레이예스는 양현종에 내야안타KT 위즈 최원준. ⓒ 뉴스1 김기남 기자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KT최원준롯데레이예스202안타권혁준 기자 '203안타' KT 최원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 달성'제2의 실바' 꿈꾸는 흥국 킨델란…실바 "쿠바인 얼마나 강한지 보여줘"관련 기사'오스틴 41호포' LG, 8연패 탈출…'김도영 43호포' 3위 KIA는 역전패KT 최원준·롯데 레이예스, 나란히 시즌 200안타 달성'정규시즌 1위' KT, 개인 타이틀까지 품나…최원준·힐리어드 도전'우승 청부사' 김현수부터 최원준·한승택까지…KT 1위 이끈 '신의 한 수'또 한 번 빛난 '강철 매직'…'후반기 승률 7할' 압도적 질주로 KS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