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최민석 선발 투수들은 미등록…SSG는 "충분한 휴식 부여"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3대1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금메달KBO리그김도영박영현권혁준 기자 정관장 돌아온 부키리치 "적이 된 메가, 집중력 흐트러뜨리겠다"'아시안게임 도마 金' 여서정, 전국체전 여자 개인 종합 우승관련 기사프로야구 또 새 역사…1236만 관중 돌파, 1년 만에 역대 최다 신기록'金' 김도영, ML 진출 장벽 지웠다…'미필' 16명 병역 수혜[AG]금메달은 땄지만 마냥 웃을 수 없었다…한국 야구가 남긴 숙제[AG]소형준, 슈퍼라운드 한일전 선발 등판…이기면 결승행 예약[AG]왕옌청 아니었다…대만, 한국전 선발로 '20세 아마추어' 린이웨이[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