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우 만루포 등 타선 폭발하며 13-0 .승리내일 태국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연승을 거둔 야구 대표팀.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야구류지현홍콩퍼펙트콜드게임2연승조형우권혁준 기자 '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배용준, KPGA '신설 대회' 어메이징크리 오픈 이틀째 선두관련 기사"일본 선수들 봐라"…우승 직후 류지현 감독이 보여준 '품격' [AG]'진땀 5연패'에도 담담한 노시환 "어쨌든 금메달…6연패도 가능"[AG]日 언론 "프로 韓, 사회인 日에 진땀승"…야구 5연패가 남긴 '숙제'[AG][뉴스1 PICK] 한국 야구, 우여곡절 끝 日 꺾고 AG '5연패' 달성3년 묵은 숙제 끝낸 곽빈 "이제야 한 풀었다…스스로 100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