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삼성서 데뷔…통산 700경기 출장김태혁 "팬들이 보내준 관심 잊지 않고 보답할 것"26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트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7회말 마운드에 오른 롯데 김상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3.5.2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야구김태혁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1선발' 곽빈 "호투로 에이스의 가치 증명하겠다" [AG]'코뼈 골절' 김도영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우승만 보겠다" [AG]관련 기사LG 김진성, 최다 통산 178홀드 新 "간절한 마음으로 뛰었다"(종합)LG 김진성, 안지만 넘어 KBO리그 최다 통산 178홀드 '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