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역사상 40홈런 99년 샌더스 유일…홈런왕은 김상현이 마지막6일 KT전 4안타 5출루 맹활약…AG 차출 앞두고 타격감 끌어올려6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위즈의 경기에서 1회말 원아웃에 KIA 김도영이 좌전안타를 치고있다. 2026.9.6 ⓒ 뉴스1 김태성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기남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홈런왕40홈런아시안게임오스틴샌더스2026아시안게임스타권혁준 기자 '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배용준, KPGA '신설 대회' 어메이징크리 오픈 이틀째 선두관련 기사'정규시즌 1위' KT, 개인 타이틀까지 품나…최원준·힐리어드 도전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LG 오스틴도 40홈런 대열 합류…홈런왕 경쟁 '점입가경'김도영 빠진 사이 오스틴이 치고 나갈까…AG가 흔드는 타이틀 경쟁'코뼈 수술' 김도영, 복귀전서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