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에만 4점 내주고 끌려갔으나 10-4 역전승박승규·구자욱·디아즈 7타점 합작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선발 후라도가 5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9.6 ⓒ 뉴스1 김진환 기자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구자욱이 5회초 1사 2,3루 상황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환호하고 있다. 2026.9.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LG선두프로야구후라도디아즈구자욱권혁준 기자 'KS 직행' 이강철 감독 "원팀으로 목표 달성…더 높은 곳 바라본다"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관련 기사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또 한 번 빛난 '강철 매직'…'후반기 승률 7할' 압도적 질주로 KS 직행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9회 3점' KIA, LG에 역전승 거두고 3위 도약…LG 7연패 수렁'고영표 완봉' KT, 롯데 제압…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