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 롯데전 이후 우천 등으로 컨디션 조절 차질대니엘, KT전 첫 등판…구위보다는 제구에 장점 보여최연소 시즌 40홈런을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서는 김도영(KIA). ⓒ 뉴스1 민경석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KIA김도영대니엘KT40홈런이승엽KBO리그프로야구권혁준 기자 무라카미, MLB 데뷔 시즌에 30홈런…일본인 역대 4번째애틀랜타 김하성, 2경기 연속 무안타…시즌 타율 0.113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