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 롯데전 이후 우천 등으로 컨디션 조절 차질대니엘, KT전 첫 등판…구위보다는 제구에 장점 보여최연소 시즌 40홈런을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서는 김도영(KIA). ⓒ 뉴스1 민경석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KIA김도영대니엘KT40홈런이승엽KBO리그프로야구권혁준 기자 이범호 KIA 감독 "1차전 우천 취소, 마지막 웃는 팀에 유리한 비"[PO]삼성 vs KIA PO 1차전 우천순연…선발투수 페덱-네일 유지(종합)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19일)'선두' KIA, 한화 꺾고 4연패 탈출…3위 삼성은 3연승, LG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