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전 3타수 무안타 2삼진…팀도 2-4 패배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애틀랜타메이저리그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MLB 퀄리파잉 오퍼 8명…김하성 제외, 日 스즈키 포함'3년 연속 FA' 김하성, 또 험난한 겨울…MLB 직장폐쇄 변수MLB 밀워키, NLCS 진출…다저스와 월드시리즈 티켓 놓고 격돌다저스, 애틀랜타 잡고 NLCS 진출…김혜성 대수비로 PS 첫 출전샌디에이고, 밀워키에 1점 차 신승 '벼랑 탈출'…NLDS 1승 2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