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행사 진행…전체 1순위 지명권은 키움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0개 구단에 지명된 선수들이 허구연 KBO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9.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BO 신인 드래프트프로야구하현승이상철 기자 현대모비스 이대헌, 유도훈 정관장 감독과 재회…김경원과 트레이드'송성문 결장' 샌디에이고, 홈런 5방 맞고 4연패 수렁관련 기사양키스 러브콜 받은 하현승, 국내 잔류 결정…키움행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