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실점했지만 3-2 역전승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SSG 전의산이 안타를 치고 1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4.5.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SSG두산전의산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비장의 선발 카드' KIA 시라카와, 亞쿼터 PS 첫 승 따고 PO 이끈다'벼랑 끝' LG, 준PO 3차전 카라스코 출격…KIA는 시라카와 등판타선 침체 LG, 2차전 변화 예고…'잠실 빅보이' 이재원 출전하나[준PO]'3년간 FA에 300억' 큰손 한화, 류지현 감독에 취임 선물 안길까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최다 수상 공동 1위' 양의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