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실점했지만 3-2 역전승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SSG 전의산이 안타를 치고 1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4.5.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SSG두산전의산서장원 기자 돌아온 NC 이재학, 704일 만의 1군 복귀전서 4이닝 1실점아시아야구선수권 출전 U18 대표팀, 첫 공식 훈련…"기필코 우승"관련 기사'21년 원클럽맨' SSG 김성현, 은퇴식 특별 엔트리 등록[프로야구] 5일 선발투수 예고아빌라가 쓴 SSG 새 역사…창단 첫 완봉승으로 두산 4-0 제압KT, 안현민 멀티 홈런으로 선두 탈환…삼성은 롯데에 덜미(종합)[프로야구] 4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