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실점했지만 3-2 역전승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SSG 전의산이 안타를 치고 1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4.5.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SSG두산전의산서장원 기자 "AG 금메달 따도 병역 혜택 못 받나"…주호영, 특례 폐지법 발의추성훈, 22년 격투기 인생 마침표…16년 전 패했던 리벤과 은퇴전관련 기사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우중 슈퍼 캐치' LG 박해민, 월간 CGV 씬-스틸러상 9월 수상자 선정'브레이크 고장' LG, 8연패 부진 속 4위 추락…5위와 2경기 차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