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산과 홈 경기서 그라운드와 작별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2사 2루 상황 적시타를 친 SSG 김성현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8.21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SSG야구김성현서장원 기자 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남자 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3일 동메달 결정전[AG]관련 기사'KS 우승 2회' SSG 김성현 , 9월 5일 은퇴식…21년 선수 생활 마감SSG, 인천 연고 구단 최초 4년 연속 홈 100만 관중 달성'SSG 레전드 외인' 로맥 "잠실구장 철거? 내 홈런 자리 체크해줬으면"SSG, 9월 5일 '한국시리즈 우승 2회'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SSG, 코칭스태프 개편…봉중근·조동찬 등 신규 코치 7명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