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전 6이닝 10K 무실점 역투…선발승은 무산"더 높은 곳에 가기 위해 최선 다할 것"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6대3 승리를 거둔 두산 곽빈이 김원형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김진환 기자두산 선발 투수 곽빈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1회초 역투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종수 기자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 곽빈이 6회초 1사 한화 페라자의 홈런성 파울 타구가 나오자 깜짝 놀라고 있다. 2026.8.1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두산곽빈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암표 잡아라" 잠실에 뜬 사복경찰에 적발 '0건'…온라인선 200만원 호가'홈런에 눈물' 곽빈, LG전 6이닝 2실점 호투에도 '탈락 위기'[WC1]두산-LG 마지막 가을 야구 맞대결에 만원 관중 운집[WC1]김원형 두산 감독 "선수들의 144경기 노고, PS 승리로 이어지길"[WC1]롯데, '잠실 최종전' 두산 7-4 제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