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전 6이닝 10K 무실점 역투…선발승은 무산"더 높은 곳에 가기 위해 최선 다할 것"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6대3 승리를 거둔 두산 곽빈이 김원형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김진환 기자두산 선발 투수 곽빈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1회초 역투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종수 기자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 곽빈이 6회초 1사 한화 페라자의 홈런성 파울 타구가 나오자 깜짝 놀라고 있다. 2026.8.1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두산곽빈서장원 기자 애틀랜타 김하성, 필라델피아전 연장 11회 동점 적시타에 끝내기 득점유수영, 10월 '무패 신성' 코반첵과 격돌…UFC 3승 재도전관련 기사'불펜 데이' LG, 두산 5-1 제압…3연승 질주·3위 수성한화 류현진, KBO 역대 4번째 10시즌 연속 100탈삼진 달성두산 김민석, 사구 여파로 선발 라인업 제외…"대타도 쉽지 않아"'고승민 만루포+6타점' 롯데, 두산 꺾고 파죽의 5연승'5강 경쟁' 두산 대형 악재, 외인 투수 벤자민 어깨 부상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