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삼성 1군에 합류한 보스가 경기를 마친 뒤 박진만 감독과 손뼉을 마주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야구롯데보스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KT 16점 차 완파…원정 15연패 탈출(종합)'2연패' 염경엽 감독 "1회 대량 실점 아쉬워, 불펜은 잘했다"[준PO2]관련 기사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최다 수상 공동 1위' 양의지 제외KT '캡틴' 장성우 "이렇게 올라가서 KS 우승 못하면 자존심 상해"'KS 직행' KT의 고민은 실전 감각…이강철 "연습경기 최대한 뒤로"APBC 엔트리 발표했지만 감독은 공석…야구대표팀 누가 이끄나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