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삼성 1군에 합류한 보스가 경기를 마친 뒤 박진만 감독과 손뼉을 마주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야구롯데보스서장원 기자 SSG, '9승·ERA 1.44' 외국인 투수 아빌라와 최대 2년 재계약 합의NBA 단장 50% "샌안토니오 새 시즌 우승"…웸반야마 MVP 예상 77%관련 기사KT '캡틴' 장성우 "이렇게 올라가서 KS 우승 못하면 자존심 상해"'KS 직행' KT의 고민은 실전 감각…이강철 "연습경기 최대한 뒤로"APBC 엔트리 발표했지만 감독은 공석…야구대표팀 누가 이끄나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