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연장 10회 3점 내며 10-7 승리두산, 키움 마운드 초토화 15-1 대승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10회초 2사 상황 NC 천재환이 역전 1타점 안타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김기남 기자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3회초 NC 박건우가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김기남 기자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2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NC 천재환이 2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김기남 기자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박치국이 6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진환 기자두산 베어스 박준순.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NC한화이도훈천재환두산키움세베리노최민석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30일)[프로야구] 전적 종합(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