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연, 롯데전 9회 2사 만루서 극적 그랜드슬램프로야구 출범 후 첫 번째 진기록KIA 타이거즈 이호연이 25일 열린 KBO리그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9회말 2사 만루에서 역전 끝내기 그랜드슬램을 터뜨린 뒤 포효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이호연이 25일 열린 KBO리그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9회말 2사 만루에서 역전 끝내기 그랜드슬램을 터뜨렸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KIA역전 끝내기 만루 홈런이호연김재현김원중롯데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KIA, 시즌 팀 홈 최다 관중 돌파 '127만8888명'KT 힐리어드, 시즌 43·44호 아치…김도영과 홈런 공동 선두(종합)관련 기사'사이클링 히트' LG 오스틴, 8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변우혁 연장 끝내기' KIA, KT 제압…LG 고우석 복귀 첫 세이브(종합)끝내기 만루포에 울었던 KIA, 대타 이호연 끝내기 만루포로 분풀이(종합)두산, LG에 6-5 신승…'광현종 맞대결' KIA-SSG 무승부(종합)이강철 감독 돌아온 KT, 한화에 패…이정후 복귀한 키움은 첫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