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95⅔이닝 기록 중…4⅓이닝 남아오늘 키움전 선발…달성시 송진우와 '타이'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KIA 선발 양현종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9.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양현종KIA야구서장원 기자 한숨 돌린 LG, '햄스트링 부상' 신민재 준PO 광주 원정 동행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 공개 모집…11월 합격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