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 후 9경기 4홈런…37홈런, 오스틴 멀리 따돌려KIA 5연승·3위 도약 중심…AG 차출 전 기록 쌓아야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기남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오대일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KIA김도영홈런왕권혁준 기자 SSG 유망주 투수 이도우·신상연·류현곤 일본 단기 연수김효주·김세영, LPGA CPKC 위민스 오픈 첫날 공동 21위관련 기사LG 오스틴, 14일 만에 시즌 32호포…KIA 김도영과 2개 차"땀 흘리는 내 모습 멋있어"…김도영은 '폭염'도 즐긴다KT 힐리어드 "폭염? 더울수록 절실한 팀이 이겨…취소 안하길 바랐다"'에이스'서 고민거리로…후반기 부진 올러, '상승세' KT 잘 막을까오스틴·김도영, 나란히 연이틀 홈런포…오스틴 31호·김도영 32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