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전서 5회 알칸타라 상대로 3점 아치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솔로홈런을 친 LG 오스틴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LG오스틴야구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전적 종합(13일)두산, 한화 9-6 격파…최민석, 구단 역대 최연소 10승 투수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13일)'구창모 7이닝 무실점' NC, KT 8연승 저지…KIA 4위 도약(종합)'홈런 선두' KIA 김도영, 12일 만에 34호포…LG 오스틴과 3개 차'폭염 방학 효과' LG, 키움 꺾고 3연패 탈출…카라스코 첫 승리'전반기 에이스' LG 웰스, 후반기 부진에 불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