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김진성이 6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김진성서장원 기자 '21년 원클럽맨' SSG 김성현, 은퇴식 특별 엔트리 등록'전설'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US오픈 여자 복식 1회전 탈락관련 기사MLB 도전 마친 고우석, '친정팀' LG 복귀…3일 선수단 합류고우석, 마이너행 대신 FA 선택…'친정팀' LG 복귀 유력프로야구 KIA 전상현,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10홀드 달성KIA 불펜 전상현,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10홀드에 '-1''최강 자부' LG 마운드 '쑥대밭'…1년 내내 바람 잘 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