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김진성이 6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김진성서장원 기자 안세영, 가볍게 세계선수권 16강 진출…32분 만에 위르야완 완파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이끈 어우홍 전 감독 별세…향년 95세관련 기사프로야구 KIA 전상현,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10홀드 달성KIA 불펜 전상현,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10홀드에 '-1''최강 자부' LG 마운드 '쑥대밭'…1년 내내 바람 잘 날 없다'구자욱 멀티 홈런' 삼성, 4연패 뒤 2연승…두산은 4위 수성(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