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인사이트] 6위 한화 부진, 5위와 6게임 차 벌어져KT·삼성 1게임 차 혈투…3위 LG 잡으려는 KIA·두산도 치열선두를 달리고 있는 KT 위즈. ⓒ 뉴스1 김민지 기자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과 박진만 감독. ⓒ 뉴스1 구윤성 기자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T삼성가을야구LGKIA삼성KBO리그권혁준 기자 'KS 직행' 이강철 감독 "원팀으로 목표 달성…더 높은 곳 바라본다"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관련 기사[뉴스1 PICK] KT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 한국시리즈 직행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프로야구 또 새 역사…1236만 관중 돌파, 1년 만에 역대 최다 신기록프로야구 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팀 통산 2번째 KS 직행KT, 5년 만의 KS 직행 초읽기…이르면 오늘 정규시즌 우승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