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삼성 '2강'에 LG·KIA·두산 '3중'…PS 윤곽 빠르게 굳어지나

[프로야구인사이트] 6위 한화 부진, 5위와 6게임 차 벌어져
KT·삼성 1게임 차 혈투…3위 LG 잡으려는 KIA·두산도 치열

본문 이미지 - 선두를 달리고 있는 KT 위즈. ⓒ 뉴스1 김민지 기자
선두를 달리고 있는 KT 위즈.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과 박진만 감독. ⓒ 뉴스1 구윤성 기자
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과 박진만 감독.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 뉴스1 김민지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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