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10개월 11일 나이로 선발 출전해 맹위2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최형우가 7회말 1사 솔로홈런을 친 뒤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2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형우삼성KIAPO포스트시즌최고령권혁준 기자 삼성, KIA 8-3 제압 '1승 1패 원점'…후라도 데일리 MVP(종합)[PO2]'최형우 수비' 누가 얕봤나…불안 우려 지운 '레이저 송구'[PO2]관련 기사삼성, KIA 8-3 제압 '1승 1패 원점'…후라도 데일리 MVP(종합)[PO2]'최형우 수비' 누가 얕봤나…불안 우려 지운 '레이저 송구'[PO2]삼성, KIA 8-3 제압 '1승 1패 원점'…'좌익수' 최형우 맹활약[PO2]42세 10개월 11일…삼성 최형우, PS 최고령 출장·안타 신기록[PO2]삼성, '좌익수 최형우' 선발 출격…박진만 "공격력 극대화 필요"[P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