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방학 효과 없이 2연패…위태로운 8위9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탈락 위기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2026.7.28 ⓒ 뉴스1 김기남 기자고개 숙인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9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탈락이상철 기자 U18 야구, 일본전 3-2 역전승…아시아청소년 결승행 예약북한 선수단, 일본 도착…인공기 흔든 환영 인파에 '미소'[AG]관련 기사선두 삼성, KIA 잡고 3연승…류현진, 89일 만에 시즌 9승(종합)'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