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대기 1회전서 인천고에 패…"열심히 준비했는데 아쉬워""우리 잘못이니 질책 당연해…말 한마디 중요성 크게 느꼈다"배재고 야구부 주장 고현석이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1회전 인천고와의 경기를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배재고 야구부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 인천고와의 경기를 앞두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배재고고현석봉황대기광주일고권혁준 기자 배재고 "반성 많이 했다" 관중석 향해 90도 인사…5-8로 패해(종합)'45일 만의 공식전' 배재고, 봉황대기 1회전 탈락…인천고에 역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