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가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인천고에 패했다. ⓒ News1 권혁준 기자
배재고 야구부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 인천고와의 경기를 앞두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날 배재고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받은 전국대회 출전정지 징계가 6개월에서 1개월로 감경되면서 45일 만에 공식 경기에 나서게 됐다. 2026.8.12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