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않은 '41세' LG 김진성, KBO리그 최초 200홀드 도전

안지만 넘어 통산 최다 178홀드 신기록 달성
시즌 홀드 단독 1위…생애 첫 타이틀 목표

본문 이미지 - KBO리그 통산 홀드 단독 1위에 오른 LG 트윈스 투수 김진성. ⓒ 뉴스1 김진환 기자
KBO리그 통산 홀드 단독 1위에 오른 LG 트윈스 투수 김진성.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NC 다이노스 시절의 김진성. ⓒ 뉴스1 DB
NC 다이노스 시절의 김진성. ⓒ 뉴스1 DB

본문 이미지 - KBO리그 통산 홀드 단독 1위에 오른 LG 트윈스 투수 김진성. ⓒ 뉴스1 김진환 기자
KBO리그 통산 홀드 단독 1위에 오른 LG 트윈스 투수 김진성.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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