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홈런, 타점, 장타율 부문 단독 1위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5회초 KT 힐리어드가 역전 2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KT야구힐리어드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10월3일 개천절 개막…2026-27시즌 일정 확정'한국 사격 최고령' 소승섭·이보나의 남다른 AG 각오관련 기사'폭염 방학'에 개인 타이틀도 영향…'AG 차출' 김도영·곽빈 울상'불꽃타' KT 힐리어드·'토종 투수 자존심' 두산 곽빈…7월 MVP 후보홈런타자가 발도 빠르다…'5툴' 힐리어드, '17경기 15승' KT의 엔진선두 KT, 한화 12-1 완파 '6연승'…2위 삼성에 1경기 차(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