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KT, 소형준·스기모토까지 후보 3명 배출9일까지 팬 투표…기자단 투표 합산해 선정KT 위즈 샘 힐리어드. ⓒ 뉴스1 김기남 기자두산 베어스 곽빈. ⓒ 뉴스1 최지환 기자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힐리어드곽빈KBOKBO리그8월MVP권혁준 기자 이정후, 또 터졌다…텍사스전 8회 솔로포로 '한 경기 2홈런''제주의 딸' 고지원,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연패 정조준관련 기사한화, 김경문 '2000경기'서 6연패 탈출…KT 9회말 5점차 뒤집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