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KT, 소형준·스기모토까지 후보 3명 배출9일까지 팬 투표…기자단 투표 합산해 선정KT 위즈 샘 힐리어드. ⓒ 뉴스1 김기남 기자두산 베어스 곽빈. ⓒ 뉴스1 최지환 기자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힐리어드곽빈KBOKBO리그8월MVP권혁준 기자 '2010년생' 김승원, 수영 女 배영 100m서 2번째 동메달[AG]펜싱 박지희, 여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AG]관련 기사'폭염 방학'에 개인 타이틀도 영향…'AG 차출' 김도영·곽빈 울상한화, 김경문 '2000경기'서 6연패 탈출…KT 9회말 5점차 뒤집기(종합)'역전극 이끈 외인 홈런' 삼성·롯데·KT, 동반 승리 합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