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2경기 연속 햄스트링 문제로 교체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진욱. 2026.4.1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진욱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이상철 기자 세이부, 일본프로야구 최초 '인도 출신 선수' 영입애슬레틱스 지분 확보한 박찬호 "MLB 구단주가 오랜 꿈"관련 기사KT, LG와 4연전 스윕하고 2위 도약…롯데는 선두 삼성 제압(종합)'최고의 전반기' 보낸 롯데 김진욱 "감독님 칭찬 많이 받았다"'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삼성, LG 꺾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KIA 4연패 탈출(종합)'김도영 시즌 27호 홈런' KIA, 롯데 잡고 4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