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속 145㎞ 투심 앞세워 LG 타선 꽁꽁 묶어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짐머맨이 선발 투구하고 있다. 2026.7.26 ⓒ 뉴스1 김기남 기자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이글스 짐머맨이 첫 등판 호투하며 1회를 마치고 더드아웃에 들어오고 있다. 2026.7.26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짐머맨LG권혁준 기자 '홈런 두 방' 김도영에 뽀뽀한 네일…"대단한 에너지 준다"[준PO1]'2홈런' 김도영 "LG전 활약 의식 안 해…나 자신만 믿었다"[준PO1]관련 기사'9위 추락' 한화, 이재원 플레잉코치 합류…김경문 "기가 많이 떨어져서"'연장 11회 장진혁 끝내기포' KT, 연이틀 극적 선두 수성(종합)'선발 전원 안타' SSG, 한화 13-6 대파…주중 3연전 싹쓸이[프로야구] 27일 선발투수 예고9-0도, 9회 5점 차도 안심할 수 없어…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