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준·최지명 1군 콜업…이날 선발투수는 박시원한화 박준영·삼성 김태훈도 2군행…롯데 유강남 콜업LG 트윈스 좌완 투수 함덕주. ⓒ 뉴스1 최지환 기자올 시즌 처음으로 1군 무대를 밟은 LG 트윈스 최지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함덕주이정용LG배재준최지명권혁준 기자 다저스, 오타니 없이 NL 서부 우승 확정…최근 14년 중 13차례 1위유승민 체육회장, 나고야 출국 "아시안게임, 2028 올림픽의 초석"[AG]관련 기사'최강 자부' LG 마운드 '쑥대밭'…1년 내내 바람 잘 날 없다'톨허스트 교체 대박' LG, 리오스 영입도 신의 한 수 될까LG 이정용, 대체 선발 '합격'…염경엽 감독 "김윤식과 1+1 활용"한화 노시환, 복귀전서 시즌 첫 홈런…LG 함덕주 상대 솔로포 '쾅'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