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8년 만에 8연패 수렁…KT는 5년 만에 8연승(종합)

'페덱 호투' 선두 삼성은 두산 15-4 대파
꼴찌 키움, KIA 8-5 제압…SSG는 NC 누르고 3연승

본문 이미지 -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4대 3으로 패배한 LG 선수들이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4대 3으로 패배한 LG 선수들이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에 15-4 대승을 거둔 삼성 선발투수 페덱이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에 15-4 대승을 거둔 삼성 선발투수 페덱이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5회초 KT 힐리어드가 역전 2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기남 기자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5회초 KT 힐리어드가 역전 2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이 6회초 2사 3루 상황에서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호윤 기자
1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이 6회초 2사 3루 상황에서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SSG 외국인 투수 해치.(SSG 랜더스 제공)
SSG 외국인 투수 해치.(SSG 랜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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