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3회초 한화 공격 2사 만루 때 하주석이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4.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하주석이형범서장원 기자 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대타 쐐기포' 윤동희 "대표팀 승선 부담됐지만…한시름 놓았다"[AG]관련 기사'트레이드' KIA 하주석·한화 이형범, 이적 첫 경기부터 희비'14년 만에 이적' 하주석 "여러 감정 밀려와…한화 앞날 응원"하주석 '깜짝' KIA행…추가 이동 더 나올까…트레이드 데드라인 D-7프로야구 한화 하주석, KIA로 트레이드…이형범 한화행김도영이 돌아왔다…개막전 부상 이후 34일만에 1군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