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범과 트레이드로 KIA행…전날 상견례 마쳐"한화에서 보낸 시간은 내 인생 최고의 페이지"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3회초 한화 공격 2사 만루 때 하주석이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하주석한화야구서장원 기자 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대타 쐐기포' 윤동희 "대표팀 승선 부담됐지만…한시름 놓았다"[AG]관련 기사끝내기 만루포에 울었던 KIA, 대타 이호연 끝내기 만루포로 분풀이(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5일)'8회 역전' 삼성, NC 제압하고 선두 KT 1게임 차 추격(종합)'5연승' KIA, LG 제치고 3위 도약…'6연패' 한화 8위 추락(종합)'문정빈 만루포' LG, 선두 KT 제압…'7회 13득점' 롯데, 키움에 대역전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