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경기 중 자진 강판…내일 결과 나올 예정2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5회초 호투를 이어가던 키움 선발투수 알칸타라가 갑작스레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2026.7.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알칸타라키움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한준수 결승타' KIA, 꼴찌 키움 제압…3위 LG 2.5게임 차 추격관련 기사[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LG, 삼성 꺾고 4연패 탈출…'가을 희망' NC, 두산 2경기 차 추격(종합)[프로야구] 12일 선발투수 예고'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삼성, LG 잡고 선두 수성…김도영, 최연소 40홈런 기록은 무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