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경기 중 자진 강판…내일 결과 나올 예정2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5회초 호투를 이어가던 키움 선발투수 알칸타라가 갑작스레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2026.7.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알칸타라키움권혁준 기자 '입지 불안' 김하성, 트리플A 재활 경기서 4타수 1안타 1타점'하지원 시구' MLB 보스턴, 15연승 행진…80년만의 구단 최다 타이(종합)관련 기사꼴찌 키움, 선두 삼성 격침…한화·SSG 나란히 4연패 탈출(종합)키움 비상, 에이스 알칸타라 팔꿈치 통증으로 자진 강판[프로야구] 22일 선발투수 예고SSG, 기분 좋은 후반기 시작…최정 대기록+'새 얼굴' 아빌라 호투(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