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상황이던 3회말 장대비…40분 기다리다 취소 결정22일 잠실에서 열린 LG-NC전이 3회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노게임폭우LGNC권혁준 기자 '국내 개최 LPGA'에 KLPGA 공인 없이 출전 가능…"글로벌 가속화"'사구 여파' 이정후, 2경기 연속 결장…트레이드 가능성은↓관련 기사꼴찌 키움, 선두 삼성 격침…한화·SSG 나란히 4연패 탈출(종합)삼성, LG 꺾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KIA 4연패 탈출(종합)3일 휴식 후 등판 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붕괴'7회 9점' NC, 삼성 6연승 저지…LG 오스틴 홈런 선두 복귀(종합)한화 페라자, NC전 첫 타석 솔로포 '시즌 10호'…전날 노게임 한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