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진기명기' 득점 보였으나 우천 노게임 선언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 ⓒ 뉴스1 김기남 기자한화 이글스 페라자(오른쪽)가 26일 열린 2026 KBO리그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1회초 현란한 움직임으로 NC 포수 김형준의 태그를 피해 선취점을 올렸다. 그러나 우천 노게임이 선언되면서 페라자의 득점도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페라자홈런권혁준 기자 KIA 박재현,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 '쾅'…시즌 8호 홈런태권도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겨루기 남자 종합 우승·여자 준우승관련 기사류현진, 데뷔 20년 만 '한미 통산 200승'…양창섭은 무사사구 완봉승(종합)[뉴스1 PICK]류현진, 프로 데뷔 20년 만에 200승 대기록[프로야구] 전적 종합(24일)한화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프로 데뷔 20년 만에 대기록(종합)'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한화, 두산 5-2 제압…3연전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