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진기명기' 득점 보였으나 우천 노게임 선언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 ⓒ 뉴스1 김기남 기자한화 이글스 페라자(오른쪽)가 26일 열린 2026 KBO리그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1회초 현란한 움직임으로 NC 포수 김형준의 태그를 피해 선취점을 올렸다. 그러나 우천 노게임이 선언되면서 페라자의 득점도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페라자홈런권혁준 기자 최정 빠진 SSG, '3루수 후계자' 찾을 시간…홍대인·안상현 주목SSG '영건' 최용준·이준기·김도현·변건우 일본 파견…"유망주 육성"관련 기사꼴찌 키움, 선두 삼성 격침…한화·SSG 나란히 4연패 탈출(종합)'심우준 4타점+화이트 역투' 한화, KIA 누르고 4연패 탈출…6위 복귀KT-두산, 연장 11회 혈투 끝 2-2 무승부…LG는 6연패 수렁(종합2보)'김휘집 결승포' NC, LG 6연패 몰아넣어…KIA는 한화 잡고 4연승(종합)'3연패' 한화 치명상…타점 1위 강백호 옆구리 부상 전력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