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진기명기' 득점 보였으나 우천 노게임 선언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 ⓒ 뉴스1 김기남 기자한화 이글스 페라자(오른쪽)가 26일 열린 2026 KBO리그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1회초 현란한 움직임으로 NC 포수 김형준의 태그를 피해 선취점을 올렸다. 그러나 우천 노게임이 선언되면서 페라자의 득점도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페라자홈런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삼성, LG 잡고 선두 수성…김도영, 최연소 40홈런 기록은 무산(종합)'안현민 2홈런 5타점' KT, 난타전 끝 선두 탈환…한화 9연패'PS 희박' 한화, 강백호 딜레마…100억 썼는데 수비 이닝 '0''문정빈 만루포' LG, 선두 KT 제압…'7회 13득점' 롯데, 키움에 대역전승(종합)프로야구 KIA, 한화에 4-3 신승…3연승+4위 수성